SUKYUNG YOO


현대무용가 유수경은 성균관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후 국립현대무용단에 입단하며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9년 부터 본격적으로 HOWHYOU라는 프로젝트팀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국내 최초 무용가들을 위한 레이블 회사 'COREO'의 창립자이자, 

현대무용가 '유수경'은 그녀만의 독창적인 안무로 공간,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영역을 재해석하며 매력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유명 패션 브랜드와 감독들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현대무용가로서 예술세계와 활동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